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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? 친구!
Smalltalk
내 경우는 매일같이 연락하고... 그런 살가운 맛이 별로 없는 듯 하다.
'내가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'이 나에게 '보고 싶다' 혹은 '도와 달라'고 하면 득달같이 달려가긴 하지만, 내가 먼저 '보자', 혹은 '그냥'하면서 연락은 잘 하지 않는.
그런게 별로 안 좋나? 라는 생각을 요즘 문득 하고 있는데, 나이가 들긴 하는 모양. 큼.
2004/12/12 15:24
2004/12/12 15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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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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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PLI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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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shnu76
2004/12/12 16:3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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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게 평소에 잘 해보쇼!
포비
2004/12/14 14: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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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엄밀히 말하면 '친구'는 아니지만 다같이 늙어간다는 측면에서 친구라고 생각하니까) 그러니까 나 같은 타입이군요. 이런 스탈 둘은 아무래도 곤란한걸요. 서로 절대 연락을 안할테니. 냐하. ㅡ.ㅡ;
vishnu76
2004/12/14 16:5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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꺽어진 나이가 되더니 이젠 다 같이 늙어가는 처지라고 표현하는 구랴. 윗사람. 이제 나이든 자신을 인지하는건가? ㅋㄷ
wodory
2004/12/15 14: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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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 같이 늙어가는 거지, 포비 친구.
하루에
2005/12/05 13: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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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카로우셔. -.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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