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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



직장이 강남에 있을 가능성이 큰 내가 강남이 아닌 홍대에 사는 이유는
홍대 만이 가지고 있는 탁월한 장점 때문이다.

새벽 2시까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가 있고
멋진 트랜드를 쉽게 접할 수 있으며
옷과 책, 만화책을 쉽게 살 수 있거니와
제2회 서울 와우 북페스티벌같은 행사를 우리 동네에서 볼 수 있다.

내가 사는 동네 앞!!!에서 만난 북페스티벌.
얼른 카메라를 짊어지고 Day-trip에 나선다. 이런 것이 삶의 즐거움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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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09/24 14:45 2006/09/24 14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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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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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2006/09/24 18:43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너무 흥청망청 놀자판이 되어버린 면도 없지 않지만, 그래도 문화거리라고 이름 붙일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이지요.

그나저나, 책 또 사신거에요???
  2006/09/25 02:02 | link | edit or delete  
이번엔 좀 심하게 질렀죠.
  2006/09/25 00:46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오~ 장사판이었던 서울국제도서전보다는 알찬거 같아 가보지 못한게 아쉽네요^^;;;
하다가 지름신을 빗겨갈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도...ㅎㅎ
  2006/09/25 02:03 | link | edit or delete  
작지만 아담하고 좋은 행사였죠.
꽃순이
  2006/09/25 04:46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아우..책 뽐뿌네;;;
  2006/09/26 11:27 | link | edit or delete  
이 정도가 뭔 뽐뿌래. ㅋㅋㅋ
  2006/09/25 07:51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사실 기대했던 것보단 그냥 '책 싸게 파는 행사'여서 약간 실망했었는데. 물론 '창고대개방'치곤 신권도 많고 탐나는 책이 있었지만. 4권 질렀지요.
  2006/09/26 11:28 | link | edit or delete  
내가 좋아하는 출판사의 책을 그렇게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것으로 만족.
  2006/09/26 01:38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아~ 일요일날 한다는 소식을 들었답니다. ;ㅁ;
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가볼텐데... 흑흑
  2006/09/26 11:28 | link | edit or delete  
아미타불~
  2006/09/26 14:09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여기 오니 조금 위로가 되네요.
저는 오늘 CD를 석장이나 질렀습죠.
근데 더블 CD가 두장 --;;;
지르셨다니 위로받고 갑니다. -_-
책이나 CD는 물건이 아니라 이건 아주 끊을수 없는 마약같은... 덜덜덜.
  2006/09/26 14:32 | link | edit or delete  
전 CD는 잘 안 질러요. 우하하함!
  2006/09/26 16:07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저도 지방만 아니면.. 이런 좋은 행사 마구마구- 참여하고 싶어요..흑
지방에 살아서 그런지.. 아니면 제가 그런 소식에 무지해서 그런지.. 저런 행사엔 한번도 못가봤네요..! (부러워요..헤헤)
  2006/09/27 14:46 | link | edit or delete  
저두 부산에서 sek 보려구 밤을 달려 서울로 갔던 기억이 나네요.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. 다독 다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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