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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w Standard by 페퍼톤스 (Pappertones)

듣고 있노라면 괜히 즐거운 음악. Pappertones의 2집이 나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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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저기서 페퍼톤스는 뉴 테라피 뮤직이라고 하던데 (이런 말이 원래 있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;;;)
'정신을 치료한다'는 의미에선 제법 어울리는 표현이기도 한 듯.

페퍼톤스가 KAIST 출신인 건 요 근래에 알았다.
신은 딱히 공평한 분이 아니란 말이지. -.-a

음악 전문가가 아닌 우도리는 이번에도 추천 트랙 같은 건 없다.
그냥 이어폰 꽂고 쭉 듣기만 해도 신나는 앨범이다.

바뜨...
2집도 확실히 훌륭하지만 1집 만큼의 상큼함, 혹은 쇼킹함!을 안겨주진 못한다.
게다가... 1집 자켓이 훨씬 더 마음에 든다.
저 빨간색을 보란 말이지! 앨범 제목과 너무 잘 어울리잖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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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튼 강추 앨범 또 하나 등장.

2008/03/31 11:28 2008/03/31 11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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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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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나
  2008/04/01 01:08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앨범 자켓 맘에 드네.
하루에
  2008/04/01 21:59 | link | edit or delete  
고럼 고럼
  2008/04/01 05:40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핫핫. 어쩐지 요즘 제가 음반으로 만 사람이 늘어나는군요.
(넌 누구냐? 고 하시면 ㅠ.ㅠ )
하루에
  2008/04/01 21:59 | link | edit or delete  
제가 샀다니까 그리 기고만장하시더니 왠 소심모드? ㅋㅋㅋ
조만영
  2008/04/02 06:53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오...이거 무척 땡기는데...
상훈씨랑 나랑 취향이 비슷하니...
요즘 chillout 은 들어요?
하루에
  2008/04/14 08:17 | link | edit or delete  
아녀. -.-a
  2008/04/04 04:57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에? 의왼데......전혀 저런 취향 아니더니만. 취향이 바뀌셨구려. 페퍼톤스는 아무래도 21st Century Magic이 짱이지.ㅋ
하루에
  2008/04/14 08:18 | link | edit or delete  
난 Superfantastic이 더 좋더랑. ㅋㅋㅋ
  2008/04/11 04:05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호오.. 정신을 치료한다라..;; 막혀버린 마음도 치유할 수 있을까나? ㅋ
하루에
  2008/04/14 08:18 | link | edit or delete  
맥힌거. 음. 아. 어. 함 시도해 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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